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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2-04-11 21:13 | 조회 : 347 / 추천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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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순차적 진각 이라는 단어가 보여서 적어봄던파처럼 순차적으로 내건 로아처럼 없뎃 외치고 나중에 한꺼번에 업데이트 해주겠다 이런식으로 하건 솔직히 말해서 이 방식 자체는 크게 신경을 안쓰는 입장임
근데 내가 진각성에 대해서 존나게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1. 19년 8월에 마대를 내면서 밸패 중단 선언을 함 1-1. 그런데 19년 8월에 검제의 진각 일러가 완성 되어 있었음 1-2. 사실상 탈리스만 때문이 아닌 시즌7 준비로 인해서 밸패 중단한거처럼 보였음(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시점이니 그냥 넘기면 됨)
2. 진각성으로 인한 두번째 밸패 중단 선언
3. 진각을 진행하면서 남격가를 제외하고 사령술사까지 티어 변동이 있던직업이 뭐가 있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엘마뿐임. 배메는 어나이얼로 인해서 이미 상위권 올라가있던 상태고, 마도는 시즌 풀리면서 억제가 다 풀려서 날아오른 케이스였음. 무지성 약코맨들로 인해서 인식 나락 가있던거지
4. 그러면서 밸패보다 더 먼저 돌아온 신규 탈리스만
5. 여프리부터는 신규 탈리스만 스킬 저격해서 진각 들어감
6. 남법부터는 내년 밸패 일정 잡혔다고 기를 쓰면서 티어변동 없었음
★중요★ 7. 가이아 총검사 마창사 등 이런 직업들 핫픽스라도 해주면서 했으면 위의 불만들 다 들어갔음
ㅅㄱ
이 모든 불만은 내 주캐가 남법이랑 마창사라서 그러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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