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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rnKing |
날짜 : 2014-05-26 23:12 | 조회 : 473 / 추천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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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원래 던파 스토리가 매력있던게 그런 이유 아냐전이로 세상이 혼란스러워지고 그거땜에 여러 사람들이 모험다니면서 원인을 찾는 거였는데 이 부분에서 각자의 캐릭터성이나 이야기가 세계관에 잘 녹아들어있었단 말이야 특히나 헨돈마이어와 인접한 대삼림에서 전이에 미친 동물들과 이종족, 대화재로 사라졌다는 요정들이 좀비가 된 떡밥 이후 항구도시 근처에서 보이게 됐다는 하늘성- 스토리 줄기에서 가장 큰 흐름 중 하나였던 바칼에 관한 떡밥, 천계에 대한 얘기 다음은 카곤의 마가타를 빌려 베히모스로 가 사도 로터스, 그러니까 세상이 혼란스럽게 된 원인 중 큰 흐름인 사도에 의한 끔찍한 꼴을 목도하고 로터스를 척살 전염병에 의한 제국과의 오해로 전쟁 직전인 대치상황에 따라 알프라이라 산의 임시주둔지로 전염병의 원인에 대해 접근하고 그 역시 사도와 관련됐으며, 전쟁 또한 모종의 다른 원인이 있다는 것을 파악 그리고 아랫세계로 내려온 마를렌을 통해 전쟁중인 천계로 가 가장 큰 군벌세력이자 국가전복을 시도하는 카르텔과 교전, 패퇴에 성공 여기까지 분명 전이에 의한 폐해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보여주며 성장시킴 또한 모든 존재가 크든 작든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그네들의 운명을 움직이고 거대한 흐름이 됨 이는 던파 서비스 이후부터 쭉 유지해온 톱니바퀴 모양의 로고로 알 수 있는 게임의 주제부임 근데 대전이는 뭐다? 갓로소요? 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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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r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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