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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all_gate |
날짜 : 2023-12-03 18:59 | 조회 : 769 / 추천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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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에 알바하다 취객한테 쳐맞은일 경과
- 신고한지 한 일주일쯤 됐을때 처음 찾아와서 죄송하다 하는데
뭐 보상을 어떻게 해주겠다는 말 없이 합의 해달라고만 해서 그냥 가십쇼 하고 돌려보냄 - 이후로 연락이 없어서 상해진단서(2주) 발급 후 제출 - 그 후로 말이 안통해보이니 내겐 연락이 없다가 말이 좀 통해보이는 사장님을 통해서만 뜨문뜨문 연락이 옴(?) 사장님과의 대화중에 뉘앙스가 100만원주고 치우면 되지 않겠냐는 마인드가 보여서 직접와서 얘기를 하던가 그런식으론 합의를 못해드린다는 말을 전함 -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신고 후 한달반쯤 지나 검찰로 넘어간다니까 들어오면서 저 새끼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카지 하면서 친구와 함께 술취해서 등장(듣자마자 어이없어서 녹음시작함) - 죽여버리겠다 쳐맞을래 편하지 않게 해주겠다 (실제로 한말) 등등 여러 협박과 개상욕을 하며 합의종용을 하다가 안통해보이니 그제서야 자기가 깡패생활을 했으며 동네서 무슨일이 있으면 도와주겠다며 좋은말(?)로 합의를 요구함 - 어이가 없어서 거절하니 너가 제출한 상해진단서는 내가 널 2주치로 때린적도 없으니 효용이 없고(?) 법정가면 자기가 이긴다는 말로 협박함 (의도적으로 계산해서 때린걸로 보임 하긴 때릴때 의도적으로 안경을 몇번이나 자기 손으로 벗겨서 때리더라) - 제가 극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될대로 되란 식이 돼서 말도안되는 괴변에 헛웃음이 나와 냉소적으로 대했으나 사실 지나고나니 지금도 칼들고 뛰쳐오면 어떡하나 존나 무서움 - 이쯤되면 사실 배상금 받을 생각없고 그냥 이사람 벌금 10만원을 내던 일주일 징역을 살던 제대로 된 실형을 받았으면 좋겠음 - 위 협박은 어제일이고 오늘 찾아와서 단도 직입적으로 150만에 합의 하자고 하는데 난 위 개지랄을 받고나니 나는 500을 받던 천을 받던 합의 할 생각이 사라짐 그래서 거절하니 내 말은 듣지도 않고 돌아감 까지가 오늘까지의 경과인데 솔찌 어떡할지 모르겠음 그래서 여기라도 한탄해봅니다... 녹음한거나 형사님한테 전달할 생각인데 에휴... 참고로 가해자는 나이 먹을대로 먹은 전과가 있는 아저씨임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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