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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솬미 |
날짜 : 2023-08-03 12:54 | 조회 : 418 / 추천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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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에 누가 풀셋될 때까지 게임 진득하게 잡고 있겠음
헬메타 최대 단점이 시즌초에 세팅 안될 때 세팅 맞추는 시간이 미친듯이 힘들고 고역이라는 거고 결국 세팅 완성을 위한 마지막 한 조각이 맞춰지는 그 뽕맛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인내의 시간이라고 생각이 듬
근데 요즘에 그런 처음에 힘든 과정을 누가 기꺼이 버티겠냔 뜻임 RPG시장 자체도 점점 하락세라서 어떤 게임이든 이지 투 런 하드 투 마스터 메타로 게임을 구상하는 편인데
헬메타의 핵심은 결국 운 아니겠음? 대부분의 같이 진행되는 컨텐츠도 결국 세팅의 완성이 아니라 헬'뺑이'를 위한 것들 뿐인데 요즘 누가 그런 과정 거치겠음
템 좀 안나오면 아 그냥 로아나 하러가자~ 운빨 빠칭코 돌리고 싶으니까 롤체나 하러가야지~ 검은사막이나 하러가야지~ 하고 이탈하지
괜히 요즘에 트럭치이고 이세계가거나 전생하거나 먼치킨류 컨텐츠가 유행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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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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