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정보
▶ 유용한 정보
- ㆍ[정보] 미궁4구역 경험치위치 공유 [3]
- ㆍ[정보] 무리서약은 귀엽고 성장한다. [3]
- ㆍ[정보] 천해천 시즌 파눈수라 살펴보기 [4]
- ㆍ[정보] 배고자의 성 히든보스 패턴 성공 [1]
- ㆍ[정보] 서약으로 알아보는 대략적인 딜 상승분 [6]
복귀뉴비 |
날짜 : 2022-10-09 13:34 | 조회 : 745 / 추천 : 7 |
|---|---|---|
[잡담] 요번에 정가로 벨공아 나온거 어케생각하시나용일단 검공아때 생각해보면 초창기에 막 제가 첨먹었을때 풀업이 1.8억인가 그랬던거같은데 다들 이거 때문에 레이드 갈 동기부여와 원동력이 되곤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많이 내려가긴 했지만 여전히 풀업5-6천정도 유지하고 있고 단진이벤트로 달에 한번 4천에 구매할수있지만 위세와 인식은 여전하고요 근데 스타크카드는 고사하고 지금도 크리5퍼,10퍼인 사람이 아주 많아서 ㄷㄷ 근데 이런거 생각하면 바칼이라는 곳에 동기부여를 벨공아가 충분히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얘들이 균열카드도 그렇고 35마부 카드도 노작/풀업가격보면 오큘때랑 너무 갭차이 심하게 가격도 싸지고 그랬는데 지금 바칼융합픽 뭐가 좋은지 연구도 안된상태고, 당연히 계귀몰아서 허벌되는거 생각하긴 했는데 3주차인데도 저정도면 앞으로 떡락길만 걸어야 하는데 핀드 이후로 정가 카드도 없는 시점에 검공아처럼 카드첩, 바칼 고유드랍으로 내지 왜 정가로 만들어서 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바칼 어느정도 안정되고 나오거나 경매로 나왔어도 될 것 같은 물품인데말이죠... 아니면 이스핀즈 마부도 그렇고 아예 노현질가능한 가성비 rpg로 전략을 바꿨나 혹시 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
||
복귀뉴비
3,064
322,240
프로필 숨기기
신고
70
28%


복귀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