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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잘가 |
날짜 : 2022-05-20 11:18 | 조회 : 597 / 추천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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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장 이관 시스템에 대한 사견이번 개발자 노트에서 디렉터가 이 악물고 이관성장은 비정상적인 성장루트라는 프레임 씌우면서 계속 성장 시스템 개편만 언급하는 거 같아서 씀... 솔직히 저희 길드원들도 그렇고 타장비 성장효율 30퍼라도 되면 한다는 사람들한테 묻고 싶은 것이.. 마이스터 익스퍼트나 마스터에서 뜨는 2200대 이상의 장비들 그대로 넣을 건지 묻고 싶어요... 현재의 장비 레벨업 시스템의 제가 생각하는 모순되는 점에 대해 언급하자면.. (1) 현재의 이관성장이 디렉터 피셜 비정상적인 루트라면, 첫 번째로 고레벨 구간(40레벨 이상)에서 요구 경험치량이 타노스가 핑거스냅 두번하는 수준으로 감소되어서, 일던 혹은 상던에서 드랍된 동일 장비 넣고 성장을 진행할 경우의 성장효율이 온전히 보장되었어야한다는 점 (2) 두 번째로 위의 전제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현 상황') 현재의 '공명하는 에너지'시리즈 장비와 같이 종류와 상관없이 장비성장 효율을 온전히 보장할 수 있는 장비가 상위 던전 등에 드랍 혹은 정가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성장의 주된 방식이 되어 그들이 좋아하는 '노력이 보상받는 시대'를 진정으로 만들었어야 한다는 점 (3) 마지막으로 제가 바라 본 현재의 던파는 인지부조화가 온 상태로 보입니다. 던페에서 파티플레이 전용 컨텐츠라던 파죽성은 솔플권장으로 출시되고, 사재기 등 경제에 신경 쓴다면서 패키지 BM 변경 사재기 단속 방치로 인해 아바타와 크리쳐 엠블렘 가격 등이 폭등하고, 액션성을 중시한다면서 지연딜이 아닌 퇴보한 '딜 지연'의 상변 아이템들이 주류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진정한 재미를 위해서는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추가되는 것만큼, '불쾌한 플레이 경험의 최소화'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무슨 연유로 지금의 컨텐츠 디렉터를 비롯한 피던 개발자들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반쪽 짜리 대안(교불 베릴, 타장비 성장효율 상승 등)만을 고집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고집과 소신, 사파와 혁신 또한 결과에 의해 명명되는 종이 한 장의 차이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누.칼.협'이라는 밈처럼 이제는 칼자루를 손에서 잠시 내려놓고, 던파로 온에서 과거 그 디렉터가 포스팃으로 입맛에 맞는 질문만 받은 전례만은 답습하지 않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징징이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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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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