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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tory |
날짜 : 2020-11-25 18:39 | 조회 : 157 /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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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장문?) 바칼과 선계의 연관성에 대한 가설먼저 선계에 대해 알려진 설정 1. 선계의 위치는 천계의 반대편. 2. 선계와 천계는 1000년 전까지만 해도 활발하게 교역을 해왔음 3. 1000년 전의 천계는 마법이 크게 발달한 마법사의 국가였고, 1000년 전의 선계는 반대로 현재의 천계보다도 뛰어난 과학기술을 가진 국가였음. 4. 그러나 바칼이 천계에 나타나며 선계와 천계의 교류는 끊김. 정확히는 바칼이 천계에 나타나며 바다에 미지의 안개가 깔려 선계로 향하는 항로를 찾을 수 없게 됨 5. 현재의 선계는 아직 과학 기술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된 바가 없지만 세인트 혼을 볼 때, 최소 당시의 과학 기술은 건재함 6. 1000년 전과는 달리 지금의 선계에 강조되는 건 "선계 고유의 마법이 발달함" 임 여기서 우선 주목해야 할 것은 4임. 미지의 안개라는 표현은, 이 안개가 자연 현상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마법으로 만들어졌다는 거임. 그리고 마침 천계에는 그 고차원적인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바칼이란 사도가 있었음. 즉, 천계와 선계의 교역을 끊은 것은 바칼이라는 가설을 무리 없이 세울 수 있음. 한편 6에도 주목을 해야 하는데, 1000년 전 마법이 발달했던 천계가 바칼의 지배 아래에서 마법을 잃고 과학이 발달했듯이 선계 역시 비슷한 테크를 탔음. 그렇다면, 천계조차 선계와 교역하지 못하는 동안 선계의 테크트리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발전시킬 정도로 강력한 마법 사용자가 선계에 유입됐다는 소리. 그럼 여기서 태클을 걸 수 있음. "바칼 걔 기계 혁명 때 바칼의 성에서 죽은 거 아니냐?" 아닐 수도 있음. 그 바칼의 성 스토리와 던전이 모두 삭제되면서 바칼 관련 스토리는 초기화된 상태임. 모험가의 개입 역시. 그리고 모험가의 개입 없는 500년 전 천계의 화력으로는 바칼에게 상처는 줄 수 있지만, 죽이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오피셜 설정임. 그렇다면, 바칼이 살아있다고 볼 수 있는 게 아닐까? 그렇다면 바칼은 죽은 게 아니라, 천계를 4조각으로 쪼개버린 뒤 그 혼란을 틈타 죽음을 가장하고 다른 곳으로 갔을 수 있음. 100 시즌에서 꾸준히 강조하는 바칼과 선계의 연관성을 볼 때, 그 곳이 바로 선계고.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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