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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HID |
날짜 : 2020-04-26 21:24 | 조회 : 2468 /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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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9)복상사로 요단강 건널뻔함요즘에 밤낮없이 일한것도 있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피곤하긴 했는데 간만에 여자친구 집에 불러서 치맥시켜먹고 분위기도 좋아지고해서 1라운드 뛰고 2라운드 뛰다가 자세 바꾸려니까 갑자기 스팀팩 맞은것처럼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쿵쾅거려서 터질거같고 몸은 내게 아닌거마냥 무겁고 컨트롤 하나도 안되고 머리는 패닉온것마냥 회전이 하나도 안돌아가서 바로 콘돔빼고 창문열고 더운거같다고 쉬자고함 바로 그 다음에 귀가 비행기탄거처럼 양쪽다 막히고 미친듯이 피로가 몰려오고 이대로 피곤한거에 눈감으면 뒤지겠구나 싶어서 죽을똥살똥 정신유지에 혼신을 다했음 여자친구가 물 갖다주는거 한모금 겨우 마시고 반은 흘리고 반복하면서 마심 물마시고 나서 잠깐만 더 쉬자고하고 5분정도 그로기상태로 여자친구 끌어안고있다가 와 이렇게 죽나보다, 이렇게 죽으면 신문에 나는거 아닌가 나 죽으면 여자친구는 어케되지, 미친 내가 복상사라니 같은 생각이 몸에 힘들어갈때까지 계속 들었음 누워서 오늘은 더이상 뭐 아무것도 하지말아야겠다 여자친구는 어떻게 보내지 뭐라고말하지 사람이 죽기전엔 이런느낌일까 이대로 눈감고 자면 죽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곧 정상으로 돌아오더니 피로가 전부 쏴악하고 풀리고 몸이 미친듯이 개운해져서 콘돔 다시 씌우고 3라운드까지 달리고나서 집에 데려다줌
나도 첨 겪어봐서 당황스러웠지만 여자친구도 졸 당황하지않았을까함
진짜 뒤질지 모른다는 공포를 몸으로 느껴본건 처음인듯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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