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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ED |
날짜 : 2018-02-08 13:50 | 조회 : 1968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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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패키지 , 이벤트가 혜자로 나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사실상 오리진 패치부터 욱시바가 주도 했다는건 다들 어림짐작 하실거임. 그 때부터 패치된 것 중 몇 개를 보면 블러드라인 간소화-테라니움 판매 개수 제한 그란디네 클탐 감소 - 해상열차 채널 골드 수급 너프 차틈 개편-공허의 마석 가격 너프 전부 던전의 난이도는 낮추면서, 순골드 수급량을 줄이는 패치를 시행 했음. 이는 당연히 작업장을 겨냥한거라고 볼 수 있음. 오래된 클라이언트일수록 핵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고, 이를 겨냥해서 핵쟁이들이 이득 볼 수 있는 원천을 일부 봉쇄 해놓음. 일반 유저들의 부담은 잠정적으로 줄어듬. 테라니움은 골드로 환산하지 않아도 사용할 방법이 많은 재화고, 차틈도 자체 입장 재화가 싸지면서 부담이 줄어듬. 레이드를 돌리고 스펙업하는 일반 유저들이 손해본건 그란디네 노가다에서 나오는 순골드 정도와,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 골드만 을 모으는 상황일 때임. 이제 이걸 게임 외적으로 보강함. 꾼들과 핵쟁이들에겐 아무 쓸모없는 강화기나 증폭기를 이벤트로 뿌리고, 띵진 때부터 있었던 패키지의 골드를 요구하는 랜덤 요소를 최소화하면 서버 내에서 작업장이 차지할 수 있는 골드는 줄어들고 일반 유저들에게 골드가 돌아가게 되는 구조가 되었음. 패키지가 골드를 덜 요구하게 되니 과금 유저들은 골드를 왕창 사기보단, 패키지를 구매하는 방향으로 선회할수도 있으니 지금까지는 게임사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윈윈이라고 할만한 정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음.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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