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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디레뱀이다 |
날짜 : 2025-06-03 21:57 | 조회 : 1087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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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은 베니부 에픽 항아리 사는게 맞나 싶고 이러네요
시즌초 맛만 조금 보고 금방 떠날 마인드라 장비 투자관련은 일체 안할려고 해서 안 샀고 조금 지나보니 중천 재밌다보니 엄청 후회했는데 지금은 상자가 늘어 가는데 계속 못까고 들고만 있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얼마전 태초 항아리도 그렇고 이 게임 항아리 까는게 기대 보다는 이젠 그냥 진짜로 두렵더라구요. 클릭 한 번으로 한 방의 스펙업의 수단이고 낮은 확률을 성공 했을 때의 도파민보다 실패 했을 때의 찰나의 허무함과 내 운이 그럼 그렇지 뭐 하며 비관적인 마인드가 거듭되는 음습한 상황이 그려지는게 더 크게 느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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