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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어벤져 |
날짜 : 2023-10-10 19:59 | 조회 : 942 / 추천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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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르고 정체 말인데아무래도 무의장막이랑 자주 이야기 하던 창든 실루엣의 인귀같은데 특징적인건 일단 망토가 있고 처음 만났을때도 누가봐도 의심해야될 상황에서 굳이 한번 상대해보고 안내 해주겠다는건 의심을 풀어줄려고 하는게 아니라 요괴 입장에선 거의 다된 밥인데 어떻게 될지 알수 없는 외부적 요인이 생긴거라 지가 한번 잠깐 상대해보니 생각보다 강해서 더 실력을 드러내면 다른 감시자들에게 들킬테니 안내를 빙자해서 자기가 아니라 다른 감시자들에게 실력을 테스트해본거 같음 감시자 치곤 특이하게 청연을 자주 들락날락 거렸다는것도 수상하고 루톤이 자기 개인적인 의심으로 모험가에게 부탁했다고 하는데에선 잠시 말이 없었던게 혹시 눈치챘나 싶어서 쫄았던거일수도? 그리고 자책을 했는데 그 자책이 다른 이에게 부탁할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다는데서 그런거 같음 호감도작도 쉽게 된다는것도 의심스러운데다가 시나리오 민지 좀 지나서 기억이 다를수도 있는데 가장 결정적이라고 생각하는건 꿈결 현상을 인위적으로 만들려면 요괴가 솔리다리스에 있어야된다는건데 클라디스를 제외하곤 다 지상의 인물이거나 솔리다리스의 인물들뿐이었는데 유일하게 다른 인물이 라르고 뿐임 클라디스는 아마 일부러 잡힌거 같음 그래야 라르고가 솔리다리스에 올 핑계를 만들수 있으니 뭐 이게 아니더라도 시나리오 내내 수상하긴 하니 뭐라도 있긴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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