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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3-08-01 21:24 | 조회 : 932 /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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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겜이랑 커뮤하면서 되게 감사하거나 죄송스러운 순간이 있는데1. 알아봐주실 때 전 쩔을 많이하니까 마주치게되면 손님과 쩔러의 관계로 뵙는 경우가 많은데 트레걸고 수금할때 "팬이에요""던조하시죠?" 이래버리면 갑자기 화들짝.... 아니 그렇다고 던조안한다고 하기엔 모험단명에 대놓고 적혀있어서 발도 못뺀다고요 아 ㅋㅋ 뭐 해드린 것도 없는데 알아봐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
2. 제가 하는 거 보고 캐릭키웠다고 하시는 분 사실 이거 딱 두 분 계신데 (누군지 정확히 알고있음...) 이 두 분이 하필 키우시는 게 버붕이... ㄹㅇ 트루 혼또니 죄송스러운 마음.... 심지어 한 분은 본캐로 노선변경해버리시고 아예 짙편린까지 사신 상황 8ㅅ8.............내가 던생을 망쳐놨어 흑흑... 본인들은 재밌다고 하시고 실제로 저도 버붕이 재밌게 하고 있다만 뭔가 실성능대비 인식이 곱창난지 오래라 너무 죄송스럽네유 시발 버붕이...14퍼 왜안줬어.... 밸패담당자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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