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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tjr0918 |
날짜 : 2023-07-03 06:02 | 조회 : 847 / 추천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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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랜만에 던파 해봤음.
진짜 오래됀 게임이라 그런지
마을 지도와 길, 아이템 창은 진짜 난해하고 조잡하며 복잡했음. 복귀 유저인데 헨돈마이어 광장에 키리 위치 밖에 모르겠음. 이번 복귀에서 느낀점을 비유하자면 초등학생 때 영어 숙제 있어서 가방에 든 모든 과목 책을 다 꺼내고 고작 영어책 한권 펴놓고 숙제하는 느낌이랄까.. 아니 가방속에 든 우유가 터져서 그 가방을 처다보고 있는 내 머릿속 같다고 할까.. 내가 지금 표현하는 이 방법을 봐. 얼마나 조잡하냐.. 이걸 설명해주고 싶어 그래도 이번 신캐릭 눈호강 하고 감. 본캐릭에 3600만원 있어서 새로나온 아바타 입혀줬는데 예뻤다. 내가 알던 던파는 추억으로만 간직해야겠다. ㅂ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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