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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마도 |
날짜 : 2022-11-03 22:42 | 조회 : 635 / 추천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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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바못개 트라이 후기, 세팅 후기일단 어제 저녁 6시간 오늘 6시간 총 12시간을 바칼 공략, 공대원 구인, 기타 등등에 씀
님파,블로나 등등 생각보다 파티원들이 다 잘해줘서 넴드별로 패턴 거의다 성공
용도 솔직히 할만했는데 제가 생각한거와는 달리 실수한게 생김 그리고 바칼은 드럽게 못한듯.. 일단 메테오 다른방에 퍼다 나르느라 돌겠고 그 와중에 다른 패턴이 나오면 머리가 회전이 안되서 실수함..
넴드나 용은 생각보다 쉬웠다고 생각 바칼을 좀더 보고 갔으면 좋았겠다 싶은 그리고 컴퓨터가 자꾸 프리징되서 죽음 제발 제발 하면서 하는데도 짜증나는데 파티원분들 및 공대원분들은 얼마나 짜증났을까 너무 죄송했음..
세팅자체는 문제없던거 같음 버퍼님이 일단 잘해주셨고 딜링도 부족한 느낌이 딱히 안들었음 죽은 경우는 컴터 멈췄을때나 패턴파훼 실패했을때인데
이거 ㅈ됬다 싶을때 무조건 신가 계속 먹음, 성축도 쿨마다 먹고 약 4시간동안 투함포 170개 썼고(잡몹방부터 계속 풀로 씀) 이틀간 영끌해서 명성 200정도 올린듯 이정도면 도전했다는거에 매우 만족하고 바못개로..
방어력이 높아서인지 천재어깨 덕분인지 아프다 이런 느낌은 별로 안받았음, 물론 버퍼님이 ㅈㄴ 잘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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