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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마이티 |
날짜 : 2022-09-15 21:02 | 조회 : 780 / 추천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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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흔한 지방 동네의 쿠팡이츠 배달
메뉴명이 프랜차이즈 상호명이라 가림.
지방 소동네는 쿠팡이 쪽도 못쓰고 점유율 개차반이고 공공앱한테도 밀리니
중계 수수료 1천원 프로모션을 2년째 연장중임.
배달비 손님 부담액 3천원인데 그걸 떼고도 추가로 든게 저거임.
이래도 마니안남는데 중계수수료 15프로에 결제수수료 3프로 더떼는
즉 거의 1/5를 떼가는 수도권은 무슨 싸움을 하고있는걸까?
중계수수료 추가로 10프로 더 올리고 앱 맨 위에 노출 광고까지 하니..
진짜 물가상승의 주범이 플랫폼 기업임.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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