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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교 |
날짜 : 2022-09-15 11:26 | 조회 : 579 /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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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게이봉구는 조금 이해가 안되긴 함지젤의 개입으로 인한 역사 개변을 막으려고
모험가가 개입해서
기존 알던것과는 다를지 몰라도
7인의 마이스터는 모두 원래의 자리에서 각기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였다고 되어있음
테네브가 자결하지않고 싸우다 죽었지만 죽어야 할 때 죽은것 처럼
다른 마이스터들이 테네브의 배신을 알았지만
천계의 미래를 위한다는 말을 믿고 오히려 도왔고
역사에 실린대로 죽은것 처럼
방식의 차이는 있어도 결국 쿠리오도 자기 역할 끝나고 죽어야 할 때
죽었을것임
근데 갑자기 완성된 게이봉구가 ㅎㅇ 하고 튀어 나오니까 이게 진짜 뭐지?
싶음
쿠리오는 도망가기 바쁜 와중에
오드뤼즈랑 둘이 게이봉구를 다시 만들었다기엔 좀 무릿수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역사 개변이 일어나서 바칼이 쿠리오를 쫓지 않았나?
차후 스토리에서라도 이해 될만한 내용이 나오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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