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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roDrop |
날짜 : 2022-09-05 22:18 | 조회 : 419 /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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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인적으로 드는 110시즌에 대한 생각은 이러함아이콘의 깔맞춤 + 템 이름 깔맞춤들 보면 강정호가 어느정도까진 다음시즌 디자인을 해놓았던거같음
기본적으로 여러개의 세트를 만들어놓고 2부위~11부위까지 세트옵션을 만들어서 다양한 스까조합들을 만들어내놓은 다음 주간던전으로 1월에 성자전쟁 3월달에 파죽성 5월에 마실 7월에 이스핀즈 이런식으로 나오면서 그 주간던전에서 파밍 가능한 세트들을 추가하고 이 세트 아이템들의 옵션으로 버려졌거나 상대적으로 밀리던 조합들을 끌어올려주면서 기존에 증명된 조합들과 비슷한 급으로 올려줌으로써 다양한 스까조합을 만들어내려던게 아니었을까 생각이 듬
이렇게 해놓고 9월이나 10월쯤에 딱 바칼까지 튀어나오면서 바칼 전용세트와 융합픽까지 얹어주면 2개월마다 새로 추가되는 세트들 연구하면서 새 조합 찾아내는맛도 있었을거같은데 여기에 윤명진이 끼어들면서 아이콘도 옵션도 컨셉도 죄다 중구난방이 되면서 꼬여버린것 같음. 처음에 템 공개됐을때 아이콘 템이름 옵션 뭐 하나 제대로 정렬되어있던게 없던걸 생각해보면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은 윤명진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생각이니 반박시 님 말이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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