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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
날짜 : 2022-07-04 00:35 | 조회 : 970 / 추천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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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래 우치하님 0수글 보고 생각나서..https://df.gamechosun.co.kr/board/view.php?bid=tip&num=3729237&page=2 눈팅만 하는데, 저 글보고 오랜만에 글 적어봅니다.
버프 +3천 이벤 첫날 새벽, 3.8만 버퍼로 파티가 너무 안되서 우치하 님이 판 마이마 0수 파티에 들어감
진행 중 딱히 꼬인건 없었는데, 0수급 치고는 높은 버프(당시 던담 56.5만), 손님이 다 버퍼에 꼬홀 핌 헤카테라 속깎 다받고, 아포 비는타임에 포 다 받아간 것치고는 느리다 생각됐음.
그래도 여기까진 그냥 아 전형적인 쌀먹이구나, 그래도 새벽에 뺏으니까 좋지하고 넘어감. 1판 완료 시각이 02:26분인데, 3시에 임시점검이 있었고 한판 더 할까란 생각에 다시 들어감
근데 이번엔 들가자마자, 0수는 처음이셨냐, 파티가기 힘들지 않냐, 자기가 쩔 많이해서 전문이다, 종종 필요할 때 귓 드릴테니 하자 등등으로 계속 말을 검
늦은 시간에 터무니없는 높은 가격에 당연히 손님은 안차고, 말뽄새도 짜증나서 "이대로 가면 곧 접을거 같아서 괜찮다." 하고 차단하며 나옴.
패치 직전까지만 해도, 자주 지원금 준다해도 안받고 마이마 다녔는데, 하루만에 0수며 도구 취급 받는거에 옛날 버프쳐 시절 생각이 확 나서.. 띵진이가 던파 다시 잡으면서, 옛날 거지같은 경험 여럿 떠오르게 해주는거 같아 버퍼는 바로 유기하고, 딜러로 하루 4판 일던돌아 일퀘나 깨고 끔
우치하님 덕에 대가리 봉합 할 뻔 했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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