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정보
▶ 유용한 정보
- ㆍ[정보] 아무도 관심없을 캐릭터 컬렉션 제국기사, 여인파 ... [3]
- ㆍ[정보] 동일 레어리티 서약과 최소랩 안개서약 명성차...
- ㆍ[정보] 서약 비교
- ㆍ[정보] 아포칼립스 돌고 베누스 돌면 엘리브의 비밀 상... [5]
- ㆍ[정보] 인생의 100%를 무적으로 지낼 수 있는 남자"고유... [2]
강한원기 |
날짜 : 2022-05-18 17:12 | 조회 : 566 / 추천 : 3 |
|---|---|---|
[잡담] 아무리 생각해봐도 애초 기획했던 것이 이관성장이 맞음결정적인 증거가 이관성장의 베릴 요구 갯수와 주간 미션, 상급던전들의 정가 상자임.
만일 이관성장이 의도가 아니었다면, 아이템 셋팅을 맞춘 이후부터는 모든 정가상자의 의미가 없어짐. 그리고 만일 이관 시스템의 의도가 아이템 갈아타기였다면 베릴 요구 갯수가 말도 안되게 과도함.
성장은 중복 아이템들 활용 방안일 뿐이고 이관을 성장의 핵심 시스템으로 내놓은 것이 맞음. 그렇기 때문에 성장의 경험치 효율을 이악물고 안주는 것임. 공명 장비도 마찬가지고. 유저가 주간 미션을 깨고 상급 던전을 깨서 보람을 느끼게 하기 위한 각종 장치들이 성장을 고효율로 올리면 전부 다 망가져서 재설계해야함.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관 비용을 낮추고 던전들 보상에 이관권을 추가시켜야함. |
||
강한원기
1,520
296,780
프로필 숨기기
신고
66
68%


강한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