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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욥류탄 |
날짜 : 2022-05-08 23:29 | 조회 : 316 /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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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니게임 극혐하는 편전 몬스터 패턴도 좀 적당히 있는 걸 선호.. 따지자면 유저가 컨트롤로 충분히 극복을 할 수 있으며 숙련도가 쌓이면 카운터 대응을 유연하게 할 수 있을 정도? 혹은 홀딩같은 스킬로 적절하게 끊어주면서 플레이하는 정도? 패턴이 뜨면 무조건 딜 멈추고 도망다녀야 하는 건 별로... 이터널 플레임 일던 스타크 같은 보스는 너무 과함. 본인이 느끼기엔 일던 베키 정도는 괜찮았음. 심걷자도 살짝 과한 느낌. 베콜이나 백땅 보스는 그냥 별로...
노블레스 코드 하면서 본인이 미니게임을 진짜 싫어하는구나 느낌 도대체 이 미션들은 무슨 재미로 하라고 만든거지? 싶었으니.. 재미도 감동도 없는 그저 길목에 자리잡아서 피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싫은 걸 해야하는 느낌?
그리고 던조 글 보다보니 공감이 좀 되는 게 유저가 엄청 쌔지니까 몬스터 방어력과 피통이 엄청나게 올라서 ㅋㅋ 공격을 해도 전체적인 체력바에서 %깎이는 거 보면 모기딜로 패는 느낌 피 쭉쭉 까이는 것도 분명히 재미를 느끼는데 중요한 역할 하는 듯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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