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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욥류탄 |
날짜 : 2022-05-07 02:36 | 조회 : 769 / 추천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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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각 막타 치기 전에 출혈 끝나는 거상변 시스템을 내놓으면서 xx된 적 스증 이런 옵션을 만든다는 건 그냥 뭔가 의도된 기획이라기보단 겜을 많이 안 해본건가? 싶은 이유가 이번 시즌은 일던도 난이도가 높고 일던도 중요함. 그런데 저런 옵션들이 일던에서 스펙이 간당간당하면 잡몹을 잡는데도 일던에서 중요한 스킬 1개로 방클이 쾌적하게 되느냐의 초점을 두면 스증 조금이라도 아쉬운 상황인데 잡몹을 상변을 걸고 그 뒤에 스킬을 써야하는 구조가 과연 액션성을 살리는 시스템인지??
게다가 출혈같은 경우는 지속이 짧다보니까 진각을 단일로 쓸 경우 진각 막타가 스증이 증발하는데 (욥욥이 해보니까 단일로 쓰면 막타 때리기 전에 출혈 풀려있음 ㅋㅋ)
그냥 진짜 저런 거 고려를 하고 일부러 저렇게 낸 게 아니라 별 생각없이 만든건가 싶을 정도로 하자가 많다고 생각.
애초에 상변이 모든 캐릭에게 교복이 되는 시즌이 올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을 듯.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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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욥류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