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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무섭고핑크색 |
날짜 : 2022-02-28 01:22 | 조회 : 806 / 추천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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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톤 시절 이야기좀 더 듣고싶음
13년 8월인가 접었으니 진고던 나오고 얼마 안있던 시기였나 암튼 19년 9월에 복귀해서 지금까지 잘 플레이 하고 있고
안톤 시절 썰도 많이 듣고 짤도 많이 봄
던파 유저들에게 물어보면 어느 시즌이 제일 재밌었고 제일 전성기였나 물어보면 백이면 백 안톤이라 하고 사건사고도 많았던 만큼 뭐 미화된 시절인지까지는 모르겠음 난 당시의 공기를 맡아본적이 없으니
그래서 한 번 자세하게 듣고싶음 운영도 지금보다 더 개판이였지 나았다고는 못하고 밸런스는 지금보다 기울어져 있었다는 시기라던데 뭐가 그렇게 사람들이 재밌었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지
안톤 시스템이 지금 레이드랑 비교해서 좀더 특별한 기믹이나 퀄리티가 있던건지, 아니면 던파 역사 첫 레이드 라는 타이틀에 사람들이 주목하고 몰린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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