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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0-04-15 00:51 | 조회 : 2218 / 추천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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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골드는 곧 400원대로 복귀할것이다 지금 템값은 사재기 거품이다9천원 하던 골드가 800원 이하로 떨어졌다 한주만에 골드가 오른 이유는 작업장 광부를 쳐내고 자체 수급하기가 어려워졌고 강화 이벤트로 강제로 끌어올렸기에 비싸진거지 네오플이 잘하거나 게임이 인기가 좋아져서 오른게 전혀 아니다 골드 400원 3개월전 힘의정수라는 아이템이 대충 8만골드정도 했는데 이걸 골드 8천원인 지금 10배 비싼 40만골드에 팔아도 싸고 좋다고 미친듯이 사고있다 무큐나 아바타 소모품 모두 골드 400원시절보다 엄청나게 거품이 쫙 끼어있다 골드 9천원으로 올랐을 당시 하락한 아이템을 장사꾼들이 모조리 사들여 기존 가격보다 비싸게 팔고있다 원래 골드 시세에 맞춰 아이템 가격이 조절었지만 이런거 없이 기존 +거품 가격에 팔리고 있다 이게 무엇을 뜻하는가 던파 경제 자체 시스템 자체가 마비되었고 시세 조작꾼의 농간과 조작이 매우 쉽고 이러한 조작꾼들에 의해 게임이 움직인다는 뜻이다 지금 현물 (칭호 아이템 크리쳐 재료)을 보유한 사람은 몇개월뒤 골드가 400원대로 복귀하면서 큰 피해를 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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