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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러 |
날짜 : 2017-09-23 10:04 | 조회 : 1358 / 추천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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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시발 뭔 상황인지 대충 알았음
원래부터 컴퓨터로 주식작업을 많이 하시던 어머니가 컴퓨터가 잘 안켜진다면서(전원 눌르는데 안쪽에 꽉 낑겨가지고 복구도 안됨)그제 오후쯤에 직접 맞기러 가셧는데
이거 바꿔치기한게 아니라 이 새끼들이 사기쳤네요. 어머니는 요것저것 컴퓨터로 하시는일 묻고 몇가지 부품으로 하시는일 원할하게 고치는김에 2만원만 더 내면 싸게 컴퓨터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한뒤에 심지어 어머니가 뭣모르고 쌩돈까지 내고온 어처구니 없는상황 이 애미디진 십색기들 각도기를 어떻게 갈아야 나라롭게 저격할수있나 와 씨발 진짜 개욕나오네 지금 업체에서 몇번을 전화를 걸어봐도 주말이라고 평일에 다시 걸라고 계속말하고 끄는데 미친놈들 돌에대고 얘기하는것같고.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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