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남)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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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4-12-13 07:20 | 조회 : 954 /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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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 무한 메타몽 or 무한 악마화해야된다고 생각해요.
뭐 공허한 외침이긴하지만
가십거리삼아 말이나 꺼내봅니다. 뭐 다른 분은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는 어벤저 재미의 핵심은 흉폭한 야수같은 느낌의 거친 액션입니다. ![]() 이런 식의 느낌으로 말이죠. 그렇다면 데미지의 강약은 제쳐두고라도 액션성만큼은 항상 이런 느낌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지금의 어벤져는 던전의 태반을 빈약한 액션으로 보내야하는데 이건 게임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메타몽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을때만해도 이런 야수성을 비 악마화 상태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 해줄려고 만든 스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오고보니 메타몽 또한 조루인데다 유지하기가 힘들더군요. 제 생각에 가장 적절한 패치는 메타몽의 게이지 의존성을 포기하고 게이지에 대해 독립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재미는 재미대로 느낄 수 있고 그렇다고 어벤저가 씹사기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참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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