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남)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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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6-08-19 17:56 | 조회 : 806 / 추천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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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마스터] 스위프트 만져보고 느껴지는 이 캐릭터의 문제점개인적으로 느껴지는 점만 적어보겠습니다. 1.저조한 스킬 연계성과 선후딜 대체로 스킬구성이나 패시브,컨셉 모두 마창사 직업 듀얼리스트와 비슷한데, 스킬 간의 연계성이 전혀 없습니다. 주 딜링기는 45제 스톰 스트라이크, 1각, 80제 바이올런스 스톰. 잡몹처리나 쿨타임 때우기의 용도로는 회오리바람-대진공,윈드블래스터, 싹쓸바람 등의 스킬로 보이는데, 이 스킬들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 방법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 비슷한 캐릭터인 듀란달의 경우 미라지 스탠스를 이용한 쿠노이치 캐릭터의 잔영캔슬과도 비슷한, 스킬의 잔상을 남기는 방법으로 이 연계성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와 같은 채널링스킬을 유지해주는 캔슬 패시브는스위프트 마스터에게도 꼭 필요한 패시브라고 생각합니다. 2.특정 스킬들의 불분명한 용도 휘몰아치는 바람, 스톰 퀘이커가 이러합니다. 휘몰아치는 바람의 경우, 딱 하나 있는 홀딩기임에도 시전 중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다못해 캔슬시에도 홀딩이 유지된다면 모를까 현재로써는 사실상 사용 용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톰 퀘이커의 경우 몹몰이 스킬이지만, 오히려 몹을 사방팔방 날려버리는 괴상한 스킬로 디자인되어있는데, 파티사냥의경우 굉장히 민폐가 옵니다... 보스딜에서도 사용도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3.컨셉의 부재 컨셉이랄지, 바람의 힘을 사용해서 자유분방하게 움직이는 마법사라고 표현되어있고, 그 특성을 살려 공중대시를 넣은 것까지는 이해가 갑니다만, 공중에서 사용 가능한 스킬이 전무합니다 1각 이후 땅으로 내려오는 시간동안 스킬의 연계가 불가능하고, 스파이럴 프레스 막타 이후 뒤돌아가는동안도 그저 무방비상태, 딜로스입니다. 스파이럴 프레스는 대진공캔슬로 막타를 넣을 수 있다 치지만, 유저들이 강제로 찾아내는 캔슬법이 아닌, 패시브로서 허용된, 좀 더 자연스러운 스킬연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진고던만 돌리는 수준이기에 더 깊게는 알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직업입니다.. 부디 본섭에서 좋은 직업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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