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검사(남)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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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7-05-25 22:11 | 조회 : 777 /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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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수라=그라 편견 깨기 운동제가 본캐를 수라로 키우실 분들은 배제하고 글을 쓰겠습니다. 수라가 안톤쪽에서 입지가 좁아져 가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2호기 3호기를 키우시는 분들이나 부캐로 아수라를 키우되 에컨파밍으로 넘어가지 않으실분들은 비탄을 고려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비탄6 그라악세3 서녘법석으로 2호기를 키워 홀딩으로 잘 보내고있습니다. 취업은 뭐 수라들 대부분이 그라로 되있기때문에 인포를 보지않는이상 취업되는 느낌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여튼 제가 비탄을 고려해보라는 이유는 요새 솔딜 16인 체재로 딜뻥을 위한 망무 리디머 염제 무녀에 홀딩 한명을 추가하는데 그 중 지니와 암제가 인식이 딜딸에 더 치중되어있다고 생각되어 많이 받고 수라는 그라6에 큰 시너지도 없고 딜지분도 뺏어간다는 생각이 많이되어 2딜 1홀딩 체재의 16인 공팟이나 20인 공팟에서 부족한 딜을 매꾸는 딜홀딩으로 많이 가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전제조건이 재련된 무기와 크리티컬 스위칭 증크증 그라를 제외한 부위를 어떻게 구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건 헬파밍과 돈을 쓰거나 다른 레전더리를 따는 것 뿐입니다. 만약 비탄6 그라악세3 서녘법석 식으로 템 파밍을 했다면 재련수치는 필요도 없고 팀에 시너지(슈아,오라,속깎)를 보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강기를 아끼는 장점이 있으며 상시슈아로 함포똥에 엎어질 일 같은 사례는 없어지게 됩니다. 수라가 그라라는 인식을 깨고 비탄으로 카브를 배우고 뇌기 컨트롤을 잘해주면 암제만큼의 마방깎도 되고 띵왕과 같이 가는 경우는 감전 빙결 화상의 상변을 넣어줄수 있는 좋은 시너지 캐릭이 되고 그라악세3으로 명속 딜러와의 시너지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저는 논쟁을 위해 글을 쓴게 아니라 한 번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하여 안톤에서 수라도 시너지 홀딩이라는 것이 어필 된다면 입지가 좋아지지 않을까하여 글을 남깁니다. 길면 길다고 뭐라하지마시고 다 보고 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던카에도 올렸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의견을 남겨주길 바래 글을 남깁니다.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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