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닥노인 |
날짜 : 2018-04-02 23:06 | 조회 : 663 / 추천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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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챗을 안치기로한지 어언 12시간어제 솔랭을돌리면서 지나친 행패를 부린저는 게임을끄고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아 난 대체 무슨짓을한거지 내자신의 편견과 그떄그때 변하는 기분떄문에 안그래도 몇남지않은 좁은 결장판에서 서로 웃으며 게임해야할 사람들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구나... 그리고저는 앞으로채팅은 상대와 즐거운 게임을하기위한 채팅만 치기로 하고 랭크 결투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문제의매칭 상대의 직업은 넨마였습니다 카운트 다운동안 저는 상대의 스펙을보면서 음... 에픽풀넨마구나 결투장을 사랑하는 유저끼리 즐거운 게임을해야지! 라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넨가드를 펴는순간 제표정은굳었으며 후무적과 엄청난 공이속으로 금강쇄를찍을때 입에서 시발 소리가 나왔고 광충노도를 사용하는순간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리는것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잡은기회에 나넨킬을당한순간... 더이상은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정신을차려보니 채팅창은 제일챗으로 폭발해있었고 상대는 저를 조롱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는꺠달았습니다 아 일챗은 내마음가짐의 문제가아니구나 넨마같은 애미뒤진 시발련이 매칭되면 어쩔수 없는거구나 라는 진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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