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쫑묵이. |
날짜 : 2017-12-26 15:50 | 조회 : 1207 /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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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여그플 4타에 대한 생각과 고찰(?)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옛날부터 4타플레이가 멋있어서 여격투가를 입문하는 유저들이 많았는데 저 또한 공결당시 태환님의 플레이를 보고 시작했습니다. 저도 잘 안되는건 당연했고 여러유저들에게 물어보고 가르침도 받았는데 그 답답함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글을 한번 써봅니다. 4타는 가르침으로는 하나도 의미가 없다. 아무리 자결방파고 누가하는걸 보고 보여주고 해도 의미가없어요. 그래플러의 모든 테크니컬한 부분(4타잡,연잡,점발잡)은 타이밍입니다. 난이도별로 점발잡<연잡<4타잡 이라고 생각합니다. 점발잡이야 되는 직업이 있고 안되는 직업이 있고 연잡은 그냥 처음엔 막누르면서 하다가 타이밍을 알게 됬고 4타잡은 물론 1 2 3타가 느리면 안되지만 결국 1타가 나가는 타이밍에서 절반이상이 결정됩니다. 1 2 3타가 빠르다고해도 1타가 나가는 타이밍이 느리면 결국 실패확률 마저 커집니다. 1타가 나가는 타이밍을 알아야 하는게 연습하는 사람들이 할 일이고 그 뒤에 1 2 3 4타는 누구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연습모드에서 자주 연습하시는 분들은 성공 1타 타이밍을 느끼는 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분들은 이제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실전에서 사용하느냐가 문제인데 4타를 연습모드에서 아무리 잘한다고해도 실전가서 중요한 상황에 쓰려고하면 손덜덜등의 문제가 생길수 있기때문에 여기서 필요한게 자결인데 자결에서 어느정도 적응만하면 실전에서도 쓸수 있는 정도가 되겠죠.. 분명 4타를 실수가 없을수는 없습니다. 태환님도 실수를 하니깐요. 실수를 하던 안하던 자신감 가지고 시도하는 사람이 더 빠르게 습득할수 있겠죠. 하고는 싶은데 쫄보처럼 안하는 것 보다는 ㅎㅎ
그리고 4타를 하는데 키보드가 문제다 뭐다 하는분들도 많은데 키보드는 무한동시입력되는 키보드 하나만 있으면 연습은 충분히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덱키보드 흑축 씁니다. 또 그리고 저는 게임할때 왼쪽손은 장애있는 것 처럼 검지손가락으로만 게임하기 때문에 님들도 다 할수 있습니다. (이미 손캠도 한적 있음)
위 짤은 공속 42퍼 이상인분은 가능 (그이하도 될수도)
질문은 사양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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