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Sylvester` |
날짜 : 2016-01-27 23:02 | 조회 : 155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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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스파 까일줄 알았습니다.
최근 액션 토너먼트나
김현도 리그 보면 정재운 나오면 그냥 채널 돌리거나 건너 뛰었습니다. 너무 단순하면서 피를 순식간에 확 뺀다는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여기서 여스파랑 비교를 해봅시다. 여스파랑 남스파랑 그물 투척vs천라등 중초를 쉽게 할 수 있다는거에 있습니다. 중요한건 바운딩 기술이 여스파는 일발 그킥 이 두개라는 점 마운트 일발이나 블럭도 있는데 이건 쉽게 못 쓰는거니 논외로 하고 남스파를 봅시다. 일단 그킥같은건 다행히도 없습니다. 하지만 무릎찍기나 일발 새로 추가된 뇌전각 기본기에서 3개나 됩니다. 그리고 쿨도 짧습니다. 여기서 바운딩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던파 좀만 하면 알겁니다. 내가 고작 여스파 1600-1700대 왔다 갔다 하지만 마지막 보정까지 잘 띄운 담에 콤보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스파는 바운딩을 할 수 있는게 일발 후 구석에 있을때 해머킥으로 다시 띄울 수있는겁니다. 그런데 남스파는 실수나 스턱으로 눕거나 해도 아주 손쉽게 다시 띄울 수 있는거에 아이덴티티가 있는겁니다. 남격가의 질풍각도 여격가 질풍각보단 좋습니다. 반격기가 많은 요즘 맞추면 바로 띄울 수 있는거에 장점을 많이 가지고 갑니다. 스탠딩보정 많아도 바로 띄워버려도 되는거고. 아무튼 정재운님의 센스나 그런걸 까는게 아니라 그냥 캐릭이 좋아서 까인다고 밖에 말 못하겠어요. 그리고 자기 캐릭 까인다고 하는 사람들 오픈베타부터 쭉 결장만 꾸준히 한 사람으로써 까여도 속으론 당연히 욕했지만 그냥 까일만 하니까 까였구나 생각하고 모든 캐릭이 많이 까이고 또 어떻게든 방법을 찾더라구요. 그리고 하나의 방법을 이미 찾으신거 같기도 하고요. 0:APA91bETdzvHu2-Vqo_LUNjNusV4IYAbQFWSDJdoIw3FW0eWOp_iyrsNgMzVV7HeT7kqFFJZtf0eIBvX0Aqw8rn2S174sRDjRnbiO5ngq-wyJyWTXW3_bz65LII8Euocz65k-LeFdyC5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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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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