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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B |
날짜 : 2026-05-07 10:42 | 조회 : 356 /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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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후의 파업 재미는 어떰?난 105시즌에 기억에 남는 던전이 두개 있는데 마이마와 이스핀즈임 둘다 초기에 시간이 엄청나게 빨렸는데 느낌은 극과 극이었음 마이마는 걍 피돼지에 시간 빨리는게 아깝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하나란 생각만 들었는데 이스핀즈도 똑같이 피돼지에 3페이즈까지 있고 오래 걸림에도 ㅈㄴ재미가 있었음 이스핀즈는 박으면서 시간이 아깝다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더 잘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타이밍아다리 잘 맞춰서 시간단축 할수있을까 몰두하게됨 그래서 퍼섭 금룡부터 정령왕 빌드 만들고 그랬는데 요즘은...잘 모르겠음 디레지에 ㅈㄴ불쾌했던게 레이드흐름이 기승전결이 있는것도 아니고 몹들도 다 단일 패턴이라 고조되는 긴장감도 없고 걍 마이마 레이드 버전 하는 기분이었음 시간만 불쾌하게 빨린다는 생각만 듬 악연 나오고나서야 그런 기분은 사라졌는데 이제 네오플이 이스핀즈같은 흥미로운 게임성으로 던파를 이끌어나가지 않을 것 같음 원래 퍼섭 다 조져보고 소감을 남기는데 과업은 별로 그러고 싶지않던 걍 나는 아포2단만큼의 재미라도 있으면 배럭은 흉여돌리더라도 좋아하는 캐릭으로 솔플 달려보고 싶은데 과업상태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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