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여) 통합
듀스패사랑해요 |
날짜 : 2017-04-19 13:41 | 조회 : 292 /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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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메이지] 사실 던파 캐릭터 밸런스가 제대로되려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게 직업군의 분류라고 봄.
초기 아주 초기의 던파는 사실 지금처럼 딜러네 홀딩이네 이런구분없이 어떤직업을 택해도 액션쾌감!하면서 때려부수는 컨셉이었고, 그에따라 마법사 격가 이런 전직군은 나누어도 그 캐릭 사이에 딜러니 홀딩이니 하는 구분은 필요가 없었음. 다른게임들이 모두 원딜 근딜 탱커 힐러 하면서 파티역할을 나누던 그시절을 생각하면 나름 신선했고 던파만의 강점이기도 했음. 초반 캐릭이 적을때나 강점이 되는거지 그게 점점 캐릭터 전직군이 늘어나면서 부득이하게 버퍼가 생기고 홀딩이 생기고 하게되면서 밸런스가 망하기 시작한거라고 봄. 문제는, 필연적으로 이런 방향으로 게임이 진행되었으면 차라리 명확히 나누어서 홀딩이면 홀딩에 맞는 스킬구조를, 서폿이면 서폿에 맞는 스킬을 주면 되었는데, 그게 제대로 안된거임 대표적으로 몇개 보면, 블메. 홀딩기가 있긴 있는데 개수도 애매하고 시너지가 없음. 암제. 홀딩기가 대부분인데 시너지도 있고 딜도 아주 좋음. 소울. 디버퍼에 딜러에 홀딩에 손좋으면 다해먹음. 여튼 이런 구조 때문에 퓨어딜러(라고 생각되는 캐릭)들이 더 딜적으로 강점을 가지려고 찾은게 스위칭이고, 동시에 버퍼들과 서폿들도 특화를 위해 스위칭을 찾게 된거고.. 그 과정에서 배메만 스위칭에서 자유로웠기 때문에 사실 그런부분까지 포함하자면 배메도 거진 그직업급 0티어라고 볼만함 내가 생각하는 방향은, 스위칭에서 많은 직업들이 자유로웠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위해서는 아무래도 싫든 좋든 캐릭간 파티의 역할 특화와 그에따른 적정한 패시브를 받아야 하는거고 결국 그렇게되면 던파라는 게임의 기존 정체성이 무너지게 된다는 점에서 골치가 아파지는거임... 결론은 난 스위칭은 어떤식으로든 최소화되는게 좋다고봄. 아예없애긴 이미 어렵다고 보고..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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