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woalckdwh1 |
날짜 : 2018-03-13 04:38 | 조회 : 672 / 추천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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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쓰네요. 총력전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총력전에대해 말하기전에 ...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예전에는 결투장 밸런스 패치를 되게 세밀하게 패치를 해줬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 세밀하게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가장 초창기에는 천라 마운트만 맞아도 죽고... 10렙 보정캐로 바베큐 퍼니셔면 반피... 이런식이다가 지금처럼 콤보같은 틀이 잡히고 , 작열탄 섬광으로 누운적을 거의 무한으로 때리던걸 방지해서 기상무적과 퀵스텐딩을 만들어주고... 퀵스텐딩후에 슈아같은게 아에없으니 있으나 마나여서 소폭 슈아도 만들어주고... 질풍각 z축 피격범위패치로 귀검사가 격가한테 일방적으로 불리하던점도 패치해주는등... 지금보다 훨씬 결투장만을 위한 패치도 많았고 캐릭간에 상성도 어느정도 신경써줬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은 밸런스패치라고 해봤자 신스킬이라던가 신캐 나왔을때 이정도면 됐겠지~ 싶을정도만 패치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마저 이정도면 됐겠지식 패치도 때를 놓치면 안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캐릭정밀 밸런스는 커녕 캐릭간에 상성관계는 더 심해지는거 같더라구요. 이런상황이 공결 사라진후로 이어지는게 현실인지라 리그도 실력보다 대진운이 더 중요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 대진운.. 즉 상성관계를 극복할수 있는 총력전이 좋은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매칭만봐도 예전 공결때도 상성이 심했지만 그때는 워낙 유저수가 많아서 다양한 직업과 만나고 그랬지만... 요세는 그마저 유저수도 너무 적어서 하루 날잡고 매칭하다보면 만나는유저와 만나는 직업만 만나서 어떤날엔 매칭이 쉽고 어떤날엔 너무 상성만 만나서 힘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한가지 고려해야할게... 요번 리그서버 매칭돌리다가 느끼는건데 총력전은 세개의 캐릭터를 다뤄서 상성관계 극복은 좋은거 같지만 , 그만큼 세개의 캐릭의 경험과 실력을 요구해서 그런지 더더욱 그들만의 리그가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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