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렌레기 |
날짜 : 2018-02-28 19:17 | 조회 : 324 / 추천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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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고백합니다] 갑자기 옛날일이 떠오릅니다.예전에.. 추섬쩔이 유행하던 시절 부캐 하나 키우려고 추섬쩔 파티에 들어갔는 데 파티장이 채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파티에 들어가서 매너유저인 척 인사한 후 보스방 바로 전방에서 하늘나무열매를 날리며 파장한테 "ㅋㅋㅋㅋ" , "왜?? 짜증나냐? 짜증나면 말해보던가 ㅈ밥아" 라고 인성작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방해를 하고나니 나머지 파티원들 및 파티장은 지쳐서 나갔고 저도 그냥 흥이 떨어져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한 5분 후.. 그 채금걸린 파티장이 또다시 추섬쩔 파티를 연 것을 보고 저는 그 파티에 있던 유저들에게 귓속말로 저 사람 사기라고 말한 후 채팅창에 그 채금걸린 유저가 사기꾼이라는 말을 도배 했습니다. 혹시 그분이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땐 미안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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