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Applehyun |
날짜 : 2017-12-25 21:17 | 조회 : 2132 / 추천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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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특집) 지사쓰지마라 사건이 일어난 경기를 다시보자
지금 결투하는사람들도 꽤 알고있는 "지사쓰지마라 ㅈ죽인다" 이 말이 나오게 된 경기를 다시보자 미리 알아야 할 사실은 당시 지연사출은 지금과 다르게 모든 보정이 초기화 됨과 동시에 다시 공중콤보로 이어갈 수 있었는데 지연사출로 붕 뜬 뒤에 약간의 무적시간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턱이 안나면 계속 얻어맞는수 밖에 없었다.
거두절미하고 때는 3차리그 굿바이카인과 천붕쇄의 경기 1세트의 일이다 첫번째주자 로사페티다선수와 반대편 포이즌다크 선수가 나오게된다 경기가 시작되고 백창훈선수가 초반에 분신과 함께 공격적인 돌진과 4타견제로 기회를 노린다.
일발화약성에 잡힌 신철우선수
4타로 쫓아가지만 위상변화로 회피한다
투닥투닥대는 두 선수
오늘따라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로 기회를 노리는 백창훈선수
그러나 틈을 놓치지 않고 날카롭게 쇄패를 적중시킨다.
콤보를 적당히 한 뒤 누운 적에게 수체이서를 날리며 멀어진다 (지연사출)
뿅! 수체를 맞은 백창훈선수가 수체이서 경직과 함께 스탠딩상태가 된다
칼같은 천격으로 다시 띄워버리는 신철우선수
그 뒤 콤보를 맞고 빠져나오려는데 강습유성타로 한번 더 띄운다(2분34초부터 계속맞는중) (배메전 하면 알다시피 한번 배메가 체이서 헤이스트 먹으면서 몰아치면 계속 얻어 맞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이 시절은 공이속이 충분치 않은데 헤이스트가 엄청 큰 요소여서 더욱)
다시 뜨면서 콤보를 얻어맞는 백창훈선수
누운 적에게 명체이서를 뒤로 빠지면서 지연사출로 날린다 (미워도 다시한번)
뿅! 하고 다시 붕 뜨는 백창훈선수
그리고 뜬 백창훈선수에게 천격을 적중시킨다
콤보를 이쯤넣었으면 빠질만도 한데 또 다시 지연사출을 시도하지만 이번엔 실패 대략 30초간 백창훈선수는 얻어맞기만한다(이정도면 빡칠만도함)
그 후 다가오는 공격을 점프공격으로 격추시킨뒤 원무곤으로 잡아채고
다시 명체이서로 지연사출을
붕 뜬 상대에게 천격을 적중시킨다
황룡으로 마무리
이 1분 10초간 경기에서 백창훈선수는 대략 35초 정도를 맞기만하였다 경기가 끝나고 카메라가 백창훈 선수를 비추는데 매우 화가난 표정을 볼 수 있다
자신이 열심히 준비해서 나온 리그에서 경기시간의 절반 혹은 그 이상을 기회잡으면 키 하나로 뿅 피하는 상대에게 계속 맞기만 한다면 누구라도 화가 날 것이다 하지만 경기도중 귓말로 상대에게 위협을 준 것은 신사답지 못한 행동이다 지금 머리가 굵어진 상태로 포이즌 선수를 다시 본다면 나이가 어려 혈기왕성하고 화도 잘 안다스려지니까 철없이 한 실수라고 볼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포이즌선수의 잘못이 적지 않은것도 사실 포이즌 다크 선수가 그 간 훌륭한 경기력 뿐만 아니라 리그의 흥행을 위해 과격하고 관심을 끄는 세레모니나 여러 리그 홍보에 힘쓴건 사실이나 이 사건으로 많은 질타를 받고 후에 은퇴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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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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