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쁜알못극혐 |
날짜 : 2016-01-03 17:30 | 조회 : 228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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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 1학년때 신민기 라고 엠생새끼 있었다
그때 나랑 좀 친했는데
중1이 얼마나 타락했냐면 술 담배는 기본이고 실제로 걷다가 고등학생 누나 치마 들춰서 경찰서까지 갔다고 자랑질 존나하더라 근데 술담배는 부모님이 워낙 엄격하셔서 말을 안한대 ㅋㅋ 시발 그거 잘됬다 생각하고 한번 작정하고 개내집 가서 부모님이랑 인사한후에 바로 까발렀지 얘 술 담배 한다고 그러니까 민기 부모님은 나보고 조용히 집가라 하고 그다음날부터 학교에 다리 깁스하고 왔더라 시발 ㅋㅋㅋ 애들 어찌됬냐고 물어보니까 교통사고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존나 알고있으니까 개웃겼지 ㅋㅋㅋ 혹시 니가 신민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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