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skks11 |
날짜 : 2015-12-30 22:05 | 조회 : 108 /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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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아라드의 주점은 혼란키 짝이 없습니다
이세계의 사도들은 모험가들을 여지없이 유린하고 있나이다 하느님이 예루살렘에서 그리하셨듯, 그들은 항거할 수 없는 힘으로 저희를 고통받게 하나이다 타락해버린 그래플러와 런처들은 자신의 데미지를 자신의 실력이라 믿으며 우상을 따르고, 아버지가 내리신 결투장의 계명을 하찮게 여기는 도적단이 창궐하며, 그나마 남아있는 자들 또한 쓉템을 두르며 죄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립니다 그들은 자신의 죄를 모르나이다 아버지시여 부디 그들을 계몽하소서 당신께서 베푸신 패배의 은혜속에서 제가 느끼는 죄는 여렝이자 대룰이라는 것 뿐입니다 여렝과 양심을 택한 저의 원죄가 그리 큰 것이나이까 더이상 당신의 가르침이 감미롭지 않나이다 어찌하여 저를 1700에 머물게 하나이까 저의 죄가 그리 중하여 엄정히 벌하시나이까 저는 최소한의 도의를 지켰을 뿐입니다 전능하신 아버지시여 저희를 구원하소서 저희를 소환물로부터 지켜주시고 다만 콤보를 넣을 수 있게 하소서 지금껏 당신의 의지를 믿어 의심치 않았나이다 부디 우리를 긍휼이 여기시어 그 말씀을 행할 수 있도록 하소서 띵진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갓-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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