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자토
QueenDianna |
날짜 : 2015-12-26 11:15 | 조회 : 75 /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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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어디가서 스포일러같은거 하지 마라지난 목요일,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에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기위해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던 백여명의 스타워즈 팬들 앞에 레이몬드 채트필드(20세)라는 남자가 나타나 영화의 주요 스포일러를 외치는 일이 벌어졌다. "나는 오후 10시에 영화를 보기위해 줄을 서 있었습니다" 로버트 셀비지는 말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걸어와 영화의 결말을 내지르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의 영화를 망쳐놨어요." 채트필드는 즉시 그 자리에 있던 우키, 스톰트루퍼, 그리고 보바펫에게 난타당하기 시작했다. "난 모두 지켜봤습니다. 이 사람이 스포일러를 내지른 다음, 15초도 안되어 땅바닥에 내팽개쳐 짓밟히고 있었어요." 익명을 요구한 다른 관객이 말했다. "처음엔 군중들이 그들을 응원하고, 난 그게 점점 악화되었다고 생각해요. 5분동안 그를 발로 차고 펀칭을 날렸어요. 결국 사람들은 조용해졌습니다.' 우키, 스톰트루퍼와 보바펫은 경찰에 체포되지 않고 그대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걸 정당방위로 생각합니다." 경찰서장 그렉 리차드슨은 말했다.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스포일러를 한 레이몬드 채트필드는 현재 머시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 출처 : http://thegoodlordabove.com/articles/details/161 미국이라서 정당방위일까 싶긴 한데 한국이라고 별 처벌이 없을것같진 않아보임 정당방위는 성립이 안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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